벤처기업이 발행한 유가증권에 집중 투자하는 '벤처투자신탁' 상품이 선보인다.대한투자신탁은 내달부터 신탁자산의 절반 이상을 벤처기업이 발행한 유가증권에 투자하는5년만기 벤처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금액의 20%까지 소득공제를 받고 자금출처조사도 면제되나 3년이내에 환매할 경우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또 벤처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정부출연기금인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지급을 보증, 안전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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