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나미〈일본〉교도연합】구옥희가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 98골프파이브레이디스골프대회(총상금 5천만엔)에서 2위에 올랐다.
구옥희는 2일 일본 기후현 미즈나미골프장(파72)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백9타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 추교TV대회 우승자인 구옥희는 이날 보기없이 3개의 버디를 잡았다.
후쿠시마 아키코(일본)는 구옥희에 1타 앞선 8언더파 2백8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3위는 마니맥과이어(뉴질랜드.2백10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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