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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아일랜드 신교행진 폭력방지 구교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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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데리AFP연합 북아일랜드 신.구교도가 금주 말 제2의 도시 런던데리에서 열릴 예정인신교도들의 전통 행진과 관련, 폭력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행진위원회가3일 발표했다.

리처드 고든 행진위 대변인은 양측의 합의내용이 이날 중으로 신.구교도 주민들에게 배포될것이라고 밝히고 "양측은 왕복중재를 통해 상호이해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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