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영 포항공대 총장이 칼럼집 '옳은 가르침이 바른 세상을 만든다'(정림사간)를 펴냈다.이 책은 장총장이 그동안 신문.잡지등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엮은것으로 '내가 읽은 스무살의 책' '자전에서 심양까지' '국익과 님비'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 '대학도 빅딜해야 산다' '과학기술이 꽃피는 길'등 6장으로 되어있다.
저자는 책에서 현 우리 교육제도는 우수한 학생을 강제로 붙잡아서 더 발전을 못하게 하고있다고 설명한다.
오는 18일 임기를 마치는 장총장은 정부의 새교육공동체위원회 대학분과위원회 위원장과 96년부터 맡아온 정보화추진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돼 교육, 연구활동에 전념할계획이다.
〈포항.林省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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