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경기북부지역 기습폭우로 순직한 전재진소령 등 육군장병8명의 합동영결식이 8일오전 10시 국군 수도통합병원과 창동병원에서 유가족과 천용택국방부장관, 김동신 육군참모총장, 국회국방의원, 부대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장으로 거행됐다.전소령과 김만호 상사 등 2명은 6일 오전 군단사령부 인근 주민들이 불어난 물로 위험에 처해 있다는 연락을 받고 구조를 위해 사고지점으로 가던 중 급류에 휩쓸려 숨졌으며 최상목병장 등 6명은 같은 날 오전 폭우로 끊어진 통신선로를 복구하다 산사태로 흙더미에 깔려순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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