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태(41.포항시 오천읍)가 8일 포항북부해수욕장에서 열린 98포항시 씨름왕 선발대회에서포항시장사에 올랐다.
대학, 청년, 장년부 입상자들이 토너먼트로 겨룬 포항시장사선발전에서 장년부우승자 강선태는 결승에서 청년부 2위를 차지한 김현호를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장사결정전에 앞서 열린 초중고, 대학, 청년부 경기에서는 한윤제(초등부), 임성순(중등부),김정진(고등부), 이병철(대학부), 손왕석(청년부)이 1위를 차지했다. 여성부 60kg 이하와 이상에서는 고채순(신광면)과 정정순(용흥2동)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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