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메이페어가 미프로골프(PGA)투어 98뷰익오픈에서 우승, 시즌 2승째를 따냈다.연초 닛산오픈에서 우승했던 메이페어는 10일 오전(한국시간) 미시간주 그랜드블랑크의 워익힐스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백71타로 우승했다.
메이페어는 이로써 시즌 2관왕이 돼 데이비드 듀발, 프레드 커플스, 마크 오메라 등과 함께올 시즌 다승부문 공동선두에 나섰다.
스코트 버플랭크가 합계 2백73타로 2위, 앤드류 매기가 2백74타로 3위를 차지했고 타이거우즈는 합계 2백75타를 쳐 에릭 부커와 공동 4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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