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대회마다 신기록 더 타임스등 집중보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 타임스 등 영국 주요 신문들은 브리티시 오픈 출전을 하루 앞둔 박세리의 활약상과 가정환경, 골프 선수로서의 성장 과정 등을 12일 집중 보도했다.

더 타임스는 올해 처음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에 참가한 박세리가 이미 4개 대회에서 우승하고 가는 곳마다 신기록을 세우는 등 프로 골퍼로서 두드러진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박세리와 타이거 우즈가 비교될 만한 성적을 보이고 있으나 우즈가 걸음마를 익히면서부터 골프채를 잡았던 반면 박세리는 단지 선수 생활 6년째 그같은 활약을 보인 점이큰 차이점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도 첫 출전 시즌에 박세리 같은 이례적 성적을 낸 선수는 20년 전의 낸시로페즈 뿐이라면서 박이 하루 2천번의 스윙 연습 등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음에도 스노우보드를 타고 싶다고 말하는 등 쾌활하고 천연덕스러운 모습을 잃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