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인점 "빚좋은 가격경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마트와 E마트가 가격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물량부족으로 판매를 중단하거나 한정판매하자 14일 할인점을 찾은 고객들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비난하고 나섰다.월마트가 운영하는 서울의 한국마크로는 주력품목인 대우 29인치 컬러TV를 39만4천원으로가격을 인하해 점포별로 80대만 1명에 1대씩 판매하다 이날부터 물량부족으로 판매중단을선언했다.

E마트도 대우 29인치 TV를 각 매장마다 20대로 한정해 판매하고 있어 이날 오전매장에 물건을 내놓기 무섭게 팔려나갔기 때문에 오후에 매장을 찾은 고객은 물건을 구경도 못했다.한국마크로와 E마트 점포에는 이밖에도 프리마, 맥스웰 하우스파인 등 각각 10여개 품목들이 자주 품절되면서 고객들의 항의가 잦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