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10일까지 빅딜안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우중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대행(대우그룹 회장)은 18일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내달 10일쯤 1차 비즈니스 스와프(사업교환)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회장은 이날 저녁 서울 안암동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경제학회 제8차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을 통해 "국가 기반산업의 구조조정 필요성을 기업들이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회장의 '내달 10일쯤 빅딜(대규모 사업교환) 발표' 발언은 기아자동차 낙찰자가 결정된뒤사업교환의 윤곽을 결정짓겠다는 전경련의 입장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돼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