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98년 상반기 산재 피해자가 2만4천9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3천9백여명에비해 8천9백여명이 줄었고 전체 근로자 중 재해자 비율을 나타내는 산재율도 지난해 0.42%보다 줄어든 0.3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총근로시간이 지난해에 비해 2.8% 줄고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13% 가량 줄어드는 등근로자가 유해, 위험요소에 노출된 시간이 줄어든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올해 산재보험 적용대상 근로자는 7백81만9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7만2천여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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