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부 인터넷 통신훈련 내년부터 전면 확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오는 10월부터 인터넷 통신교육훈련을 실시하고자하는 4, 5개 시범기관을 지정, 올연말까지 시범훈련을 실시한 뒤 내년부터 전면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직업능력개발사업 적용사업주가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시범통신교육훈련과정을 수강토록 할 경우 위탁교육훈련비용의 70~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내용은비즈니스 회계, 금융실무과정 등 주로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