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희원(20·일본 류코쿠대)이 일여자프로골프(JLPGA) 98프로테스트최종전에서 단독선두를달리고 있다.
전날 공동선두였던 한희원은 19일 일본 나고야 근교의 조이려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11번홀까지 2언더파를 기록, 합계 5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올라섰다.이날 경기는 갑작스런 폭우로 도중에 중단돼 출전선수들은 20일 오전 2라운드 잔여 홀 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3라운드를 벌이게 된다.
1라운드에서 한희원과 공동선두에 올랐던 송채은은 역시 11번홀까지 경기를 치러 이븐파를기록, 합계 3언더파로 2위를 달리고 있다.
한희원은 전반을 1언더파로 마친 뒤 11번홀에서 약 2.5m짜리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2위그룹과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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