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토요명화(22일 밤 10시10분) 장 클로드 반담이 직접 각본을 쓰고 주연을 한 액션영화. 시원스런 격투장면과 함께 따스한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북아프리카 외인부대에서 근무하는 '리용'은 동생의 처 '헬렌'으로부터 동생이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지만, 상황이 허락하지 않아 병원에 가보지 못한다. 급기야 '리용'은 탈영 후 동생가족이 사는 미국까지 오지만, 부대원 두명이 리용을 잡기위해 미리 동생 집 근처에 잠복한다. 셀던 레치 감독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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