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총재경선 공식 선거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이 오는 31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24일 총재경선 후보등록과 함께 1주일간의공식선거전에 돌입했다.

이회창(李會昌)명예총재, 이한동(李漢東) 김덕룡(金德龍)전부총재,

서청원(徐淸源)전사무총장 등 당권주자 4명은 이날 후보등록 직후 대의원들과 간담회를갖고 지지를 호소하는 등 전국순회 득표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벌써부터 당권주자 진영 상호간 비방과 흑색선전, 자리 및 지분보장을 둘러싼 각종밀약설과 금품살포 및 향응제공설 등이 난무, 경우에 따라서는 경선불복과 탈당 등 심각한후유증이 예상된다.

특히 이기택(李基澤)총재권한대행측이 이날 '이회창 지지'를 선언하고 이회창-김윤환-이기택 3자의 '주류연대' 출범을 공식화한데 맞서 이한동 김덕룡 서청원 등 다른 주자측이'불공정 경선'을 주장하며 이총재대행의 사퇴촉구도 불사한다는 방침이어서 당내 갈등이증폭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