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위중(경기대)과 조경희(한림대)가 제15회 회장기쟁탈대학골프대회에서 나란히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위중은 27일 프레야충남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합계 4오버파 2백92타로 이경재(한체대)와 동타를 기록한뒤 연장전 두번째 홀에서 버디를 낚아 우승컵을 안았다.
여자부에서 조경희는 합계 8오버파 2백96타로 2백99타를 친 김경숙(경희대)을 제치고 우승했다.
올해 대학선수권 챔피언인 국가대표 김경숙은 첫날 부터 줄곧 선두를 지켜 올시즌 2승째를눈앞에 뒀으나 4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부진해 고배를 마셨다.
한편 남녀 단체전에서는 한체대와 경희대가 정상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