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고 결선진출 쌍용기 고교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고와 명지고, 경복고가 제34회 쌍용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 2연승해 6강이 겨루는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마산고는 27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A조리그 2차전에서 초고교급선수 김동욱(40점)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전주고를 75대64로 제압했다.

마산고는 경복고와 함께 2승을 기록,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고 남고부 B조에서는명지고가 개인기와 조직력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삼일상고를 71대61로 눌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