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물가폭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 45% 뛰어올라

[모스크바연합]심각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러시아는 루블화가 속락을 거듭하면서 물가가폭등하고 있다.

모스크바시 물가통계위원회는 27일 커피와 수입 담배 등 시내 수입상품 가격이 최근 들어적게는 7%에서 많게는 45% 올랐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한갑에 5.8루블이던 말보로 담배가 7.9루블로 35.7% 인상되는 등 각종 상품가격이폭등하는가 하면 수입상품점들은 잇따라 문을 닫는 등 경제위기의 파급효과가 서민들의 실생활에 급속도로 파고 들고 있다.

시내 중심가 일반 환전소에서는 달러당 가격을 매입 9루블, 매도 10루블 이상으로 책정, 거래를 하고 있지만 각 환전소마다 달러를 구하려는 시민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