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여성 사이에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로 꼽혔던 톱스타 한석규(33)가 오는 11월15일KBS 성우출신의 동갑내기 임명주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11월 양가 부모만 참석한 가운데 약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함께 성우생활을 시작한 지난 88년 만나 10년째 사귀어왔다. 출중한 미모의 임명주씨는 지난 88년 KBS 성우 21기로 활동을 시작, 현재 프리랜서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한석규는 현재 지난 6월 크랭크인한 영화 '쉬리'를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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