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연합 중국 인민해방군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주요 강물을 따라 홍수에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지방정부들이 치솟고 있는 물가와의 전쟁으로 악전고투하고 있다고 중국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 비즈니스 위클리는 이날 후베이(湖北)성 당국자의 말을 인용, "시중 물가를일주일 만에 정상 수준으로 되돌려 놓기 위해 긴급 조치를 취해왔다"고 전했다.이 당국자는 홍수가 강타하기 이전인 지난 6월10일 수준까지 물가를 끌어내리기 위해 지방당국들이 지난 일주일간 거의 2백만위안(元.미화 24만달러)을 지출했다고 말했다.주룽지(朱鎔基) 총리도 이번 홍수로 인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물가를 홍수이전 수준으로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가 비축하고 있는 곡물을 방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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