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전문대 교직원들은 긴급 교직원 회의를 통해 수해 재학생들에 장학금을 지급키로 결정하고 교직원 본봉의 25%를 기금으로 내놓기로 했다. 또 학교측도 동참해 교직원들이 모은액수 만큼 장학금 기금을 출연키로 했다.
이에 따라 장학기금이 총 4천만원 이상 모일 것으로 보이며, 이를 1백여명의 수해 학생에게전달한다는 것.
한편 안동정보대도 3천7백만원의 장학금을 마련, 수해 학생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또 수해학생들에겐 2학기 등록금을 절반씩 나눠 낼 수 있도록 조치, 오는 19일과 11월13일을 납기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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