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회사 영업사원사칭 비밀번호 빼내 현금인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동부경찰서는 2일 김태훈씨(28.경남 마산시 회원구)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7월21일 오후 1시3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3동 ㅈ화재해상보험 남대구지점 사무실에서 ㅈ카드사 영업사원이라고 속이고 카드를 발급받으라며 직원 정모씨(21.여)에게 접근,기존 신용카드의 복사본이 필요하다며 건네받은 신용카드와 가입신청서에 기재된 비밀번호를 이용해 대구은행 신천동지점에서 40만원을 인출하는 등 카드신청자 1백여명을 상대로 3천여만원을 인출해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