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1일 오후 6시부터 6시30분 사이 상주시 청리, 공성, 낙동면 3개 지역에 2~8분씩 지름5mm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수확기를 앞둔 벼와 과수에 큰 피해를 냈다.
상주시는 이날 내린 우박으로 지난번 수해 피해를 면해 평년작이 예상됐던 청리, 공성면 농경지의 벼가 쓰러져 벼수확의 차질이 예상되고 수확기의 사과, 배에 지름 0.7mm 정도의 구멍이 나는 등 피해면적이 30여ha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피해면적과 피해액을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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