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 어려운 이웃위해 십시일반 했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람들 마음이 조금씩만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2년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최한규씨(56). 수성구청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3백여명의 환경미화원 동료들과 함께 '십시일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로 결정, 2백93명이 자발적으로 5천원씩 모은 성금 1백46만5천원을 기탁해왔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거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환경미화원들의 이웃사랑으로 사람들의 마음까지 한결 깨끗해지고 있다는게 주위의 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