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자금 3백억 풀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원을 위해 3백억원의 추석자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시는 경기불황이 장기화되고 일부업체에서는 수해 피해를 입는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예년보다 빨리 추석자금을 방출키로 했다.

추석자금은 농협, 기업은행, 대구은행과 올해 신규협약을 체결한 상업은행을 통해 지원하며업체당 2억원을 한도로 지원하고 융자액의 이자중 5%는 구미시가 보전한다. 추석자금 융자신청은 오는 9월10일까지 구미시 통상협력과로 하면 되고, 12일까지 자체심사를 거쳐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된다.

특히 추석자금은'소기업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에 의거, 30인 미만, 공장규모가 5백㎡ 미만의 소규모 무등록 제조업체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미.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