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인숙에 딸쌍둥이 버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2일 오후 2시쯤 부산시 동래구 온천1동 ㅇ여인숙 2층 8호실에 투숙한 20대 남녀가생후 2개월 가량 된 딸 쌍둥이를 버린채 달아난 것을 여인숙 주인 문모씨(37.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여인숙 입구에 떨어진 백화점 카드를 조회한 결과 홍모씨(26.울산시 동구 화정동) 소유이며 홍씨 부부가 지난 6월 딸 쌍둥이를 출산한 점을 밝혀내고 이들 부부의 행방을 쫓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