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폭우로 벼 넘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2일 오후4시에서 6시까지 2시간동안 고령군 쌍림면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벼77.5㏊가 쓰러져 상당한 피해가 우려된다.

이날 강풍을 동반한 최대시우량이 45㎜에 달하는 폭우가 쌍림면에 집중돼 월막리에 30㏊의벼가 쓰러지는 등 완전 도복이 52㏊, 반도복이 25.5㏊로서 유숙기에 접어든 벼작황에 피해가예상된다.

군당국은 군청과 쌍림면 직원 및 공공근로자 등 2백여명을 3일 피해지역에 투입, 벼세우기작업을 펼 계획이다. 유숙기에 도복된 벼를 방치할경우 40%의 감수가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