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국 '與大野小'로 역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與 147·野 146席

한나라당 김충일(金忠一·서울 중랑을)의원이 4일 국민회의에 입당함으로써 여야의 의석수가 역전, 국회에서의 여소야대(與小野大)가 여대야소(與大野小) 구도로 전환됐다.김의원의 입당으로 한나라당 의석수는 1백46석으로 준 반면, 국민회의(96석)와 자민련(51석)등 두 여당이 1백47석으로 늘어나 여야의 원내 의석수가 처음으로 역전됐다.

이와함께 한나라당 차수명(車秀明·울산남갑) 이원복(李源馥·인천 남동을)의원도 내주 한나라당을 탈당, 자민련과 국민회의에 각각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고, 국민신당 한이헌(韓利憲)의원은 오는 10월 경제청문회가 끝난 뒤 국민회의에 입당할 예정인데다 최근 한나라당을탈당한 노승우(盧承禹)의원도 국민회의 입당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여당의석수는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