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업상담원 7백여명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6일 46개 지방노동관서와 30개 고용안정센터에 근무할 민간 직업상담원 7백여명을9월과 11월 두차례에 걸쳐 추가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직업상담원은 취업알선, 직업상담, 고용보험 및 작업능력 개발업무 등 노동부가 수행하는 고용안정 및 실업대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직업상담원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직업안정기관과 공익단체, 청소년단체 등에서 3년이상직업상담관련 경력을 갖고 있거나 공인노무사, 사회복지사 등의 자격을 갖출 경우 지원할수 있다.

또 상시근로자 3백인 이상 사업체에서 3년이상 노동조합 및 노조관리업무를 담당한 경력이있거나 대학 또는 전문대학에서 직업상담원 교육과정을 6개월 이상 이수한 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노동부는 9월말께 3백50명, 11월중 3백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