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새벽 충북 제천경찰서 대용감방을 탈주한 탈주범 3명이 7일 밤과 8일 새벽 사이전원 검거됐다.
경찰은 7일 오후 11시 15분쯤 강릉시 안현동 경포도립공원내 대전파크장 앞 해안도로에서원구연씨(31·무직·제천시 화산동 274의 12)와 홍성대씨(30·무직·제천시 송학면 입석리340) 등 2명을 검거한데 이어 8일 새벽 3시 30분쯤 인근 해안가에서 김모군(15·제천시 청전동)을 붙잡아 제천경찰서로 이송, 수감했다.
경찰은 또 탈주범들과 함께 달아난 원씨의 부인 이삼남씨(37)도 7일 오후 원씨등과 함께 붙잡아 범인 은닉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