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건소도 치과진료 농민들 '예약대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보건소 치과가 농촌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 보건소는 지난 1월 치과의사 1명, 치과 위생사 2명 등 3명의 인력으로 구강보건실을 개원, 상반기 동안 스켈링 1백40건, 치아 홈메우기 70여건을 시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측은 "시술비가 일반 치과 보다 싸 찾는 환자가 많고, 예약을 하거나 온종일 대기를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때문에 구강보건실 인력 증원과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