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구공고 1회전 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고, 강릉상고가 제53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1차전에서 승리했다.

13일 육사교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안동고는 구리고를 2대1로 물리치고 2회전에 진출했다.

강릉상고는 김해농고와의 경기에서 전재운(4골) 전광한(3골)이 해트트릭을 기록, 9대4로 김해농고를 제압했다.

대구공고는 영덕종고와 1대1로 비겼으나 승부차기에서 2대3으로 져 1회전에서 탈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