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이상 고온 계속 벼멸구 방제 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청난 피해를 낸 폭우가 지나간지 불과 한달만에 가뭄이 심각, 고온까지 겹치면서 농사에또다시 어려움을 주고 있다.

구미시 선산읍 원3리 낙동강변 들에서는 10여일 전 옮겨 심은 가을배추가 타들어가 농민들이 스프링클러 가동, 양수기 작동 등으로 밤샘 작업을 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1백70㏊에 이르는 구미지역 김장채소 농장에서 동시에 빚어지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비슷한 양상이다. 논농사 경우엔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멸구 급증 조건을 형성, 방제에 비상이 걸려 있다.비는 지난달 12.16일 폭우 이후 거의 내리지 않았으며, 기온은 지난 6일부터 30℃ 이상의 고온이 거의 매일 계속되고 있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