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범죄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자 손해보험업계가 보험범죄방지대책협의회 설치를 당국에건의하고 나섰다.
손해보험협회는 17일 최근 크게 늘고 있는 보험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검찰과 경찰, 보험전문가 등으로 서울 등 6대 도시에 연말까지 보험범죄방지대책협의회를 구성키로 하고 국민회의와 검찰, 경찰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보협회는 가공·위장사고는 물론 진료비·수리비 허위청구, 장기입원 등의 보험범죄가 더이상 방치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고 있는데다 갈수록 조직화·지능화하고있어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우선 연말까지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등 6대 도시에 검·경, 보험전문가 등으로 보험범죄방지대책협의회를 설치, 보험범죄에 대한 단속과 관리는 물론 예방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