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金宇中)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16일 "외부요인이 나빠지지 않는 한 내년말이면IMF 관리체제를 극복, 경제가 정상화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이날 전경련(全經聯)임시총회에서 제24대 전경련회장으로 선임된 후 이같이 말하고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가 여러가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수출"이라며외채상환을 위해 수출을 확대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대기업구조조정 문제와 관련해 김회장은 이미 발표된 반도체와 석유화학 등 7개업종의 구조조정안을 오는 10월10일까지 구체적으로 마무리하고 2차 구조조정도 올해내로 원칙적으로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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