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인 박두진씨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록파 시인이자 예술원 회원인 박두진씨가 16일 오후 2시 20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1939년 '문장'지에 '황현'과 '묘지송'으로 문단에 데뷔한 박씨는 1946년 조지훈, 박목월과함께 첫 시집 '청록집'을 내 이후 이들과 함께 청록파 시인으로 불렸다.

유족으로 부인 이숙래씨(동화작가)와 아들 영조씨(스위스 식품 대표이사), 영하씨(화가)가있다.

발인은 18일 오전 9시 20분 세브란스 병원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가족묘지. 연락처는 (02) 325- 7761, 334-555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