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 재난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발생시 신속한 수습대책을 갖추기로 했다.이에따라 시는 26일까지 시장, 백화점, 역, 터미널, 극장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1백62개소와 LP가스충전소, 유기장, 유선장, 대형공사장 등 56개소를 대상으로 해당부서와 지하철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 시설안전관리본부를 비롯한 각 구.군, 소방서,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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