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일방통행 23개 구간을 신설하고 9방향의 좌회전을 금지하는 등 서대구로(두류네거리~평리네거리) 교통소통 개선계획을 마련, 22일부터 시행한다.
노선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좌회전이 금지되는 곳은 구평리네거리 동, 서, 남, 북 4방향과 평리광명네거리 동, 서, 남, 북 4방향, 그리고 평리네거리 남→서방향이다. 또 일방통행구간은 서대구로(두류네거리↔신평리네거리)주변 이면도로다.
경찰은 22일부터 좌회전 금지를 시행하면서 25일까지 노면표지 및 표지판을 정비한다. 또이면도로 일방통행도 22일부터 각 구간별로 분리시행하면서 10월말까지 이면도로 덧씌우기및 노면 재도색 작업, 교통안전 표지판을 설치한다.
경찰은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홍보 전단 5만부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현수막 9개를설치했다.
〈李大現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