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안제병원 곧 폐업 IMF이후 경영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9월 86병상 규모로 개원한 지역 종합병원 안제병원(이사장 안근효)이 경영난으로 조만간 경북도에 폐업신고를 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개원 직후 발생한 IMF 사태로 리스자금으로 도입한 고가 의료장비대금과 운영 차입자금 이자 결제 부담이 커진데다 환자 마저 격감, 이미 지난달 직원들에게이달말 폐업 계획을 통보하고 장기 입원환자를 받지않고 있다.

〈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