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대북식량 추가지원 WFP통해 밀가루 30만t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22일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을 완화해 주기 위해 북한에 식량 30만t을 추가지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농무부는 이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밀가루 30만t을 북한에 보낼 것이라고밝혔다.

미국의 한 관리는 이와 관련, 이번에 북한에 지원하는 식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1억1천만달러 정도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번 원조는 북한의 지하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개발·수출에도 불구하고 인도적차원의식량원조는 계속한다는 방침이 재확인된 것이어서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