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대북식량 추가지원 WFP통해 밀가루 30만t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22일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을 완화해 주기 위해 북한에 식량 30만t을 추가지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농무부는 이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밀가루 30만t을 북한에 보낼 것이라고밝혔다.

미국의 한 관리는 이와 관련, 이번에 북한에 지원하는 식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1억1천만달러 정도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번 원조는 북한의 지하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개발·수출에도 불구하고 인도적차원의식량원조는 계속한다는 방침이 재확인된 것이어서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