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22일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을 완화해 주기 위해 북한에 식량 30만t을 추가지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농무부는 이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밀가루 30만t을 북한에 보낼 것이라고밝혔다.
미국의 한 관리는 이와 관련, 이번에 북한에 지원하는 식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1억1천만달러 정도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번 원조는 북한의 지하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개발·수출에도 불구하고 인도적차원의식량원조는 계속한다는 방침이 재확인된 것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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