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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중도금 추가대출 신청자 몰려 첫날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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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분양 주택에 대한 중도금 추가대출 요청액이 접수첫날인 24일 예정된 대출규모1조원에 거의 육박, 이날 하루로 대출접수가 마감됐다.

건설교통부는 이날 오전부터 주택은행 각 지점 등을 통해 중도금 대출 신청을 접수한 결과오후 4시까지 현재 약 3만건 7천5백억원이 신청됐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이번 추가대출 접수는 이날로 마감하고 오는 11월중에 다시 1조원에 대한 중도금대출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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