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鎬宣의원 검찰출두 "공천관련 돈 받은적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천헌금 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회의 정호선(鄭鎬宣)의원이 26일 오전 10시30분쯤 광주지검에 출두했다.

정의원은 이날 검찰에 출두한 자리에서 "나주시장 후보공천과 관련해 손기정(孫琦晶)씨에게 지지해주겠다는 약속을 한 적이 없으며 돈을 받은 적도 없다"며 "지방선거 당시 누구보다 공정하게 후보경선을 관리했다고 자부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전날 구속된 손씨와 정의원을 대질심문한 뒤 혐의사실이 확인될 경우 구속영장을 청구할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