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츠타운〈미펜실베니아〉외신종합연합]박세리(21·아스트라)가 시즌 5승 도전무대인 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8벳시킹클래식 2라운드에서 다소 부진, 공동5위로 내려앉았다.박세리는 26일 새벽(한국시간) 펜실베니아주 쿠츠타운의 버클레이골프장(파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만으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5언더파 1백39타를 기록, 캐리 웹, 샤롯타 소렌스탐과 공동 5위를 마크했다.
1라운드에서 박세리는 선두에 1타 뒤져 공동 3위에 랭크됐었다.
LPGA투어 2년차 레이첼 헤더링턴이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9언더파로 선두에나섰고 1라운드 공동선두 베스 대니얼은 8언더파로 2위를 달리고 있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박세리는 후반 3번홀까지 12개 홀에서 내리 파 행진을 계속하다 4백40야드짜리 롱홀인 4번홀에서 유일하게 버디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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