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5일 일정으로 26일 시작된 봉화 송이축제에 송이가 없어 행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 하루5백여㎏씩에 달하던 송이 생산량이 축제 직전부터 급감, 지금은 거의 생산되지 않고 있는 것.이에따라 축제 프로그램 중 관광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높은 송이 채취체험 행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봉화군은 국제적 이미지 실추를 우려, 특별 전세기편으로 입국한 일본인 관광객에게만 채취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지만 이마저 여의치 않은 실정이다.27일엔 일본인 80명이 당초 송이 채취체험장인 재산면 동면2리에서 채취행사를 가졌지만 20명이상이 한송이도 채취하지 못했다.
이때문에 "축제 시기를 제대로 선택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일부에선 "윤달 등을 감안해 축제를 10일 정도 앞당겨야 했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宋回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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