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다대.만덕 형질변경 野 국정조사권 발동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부산판 수서사건으로 불리는 부산 다대.만덕지구 토지형질변경 특혜시비와 관련, 현정권의 핵심주체들이 연루됐다는 의문을 제기, "엄청난 의혹에도 불구하고 검찰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국정조사권 발동을 검토키로 했다.

한나라당의 안상수(安商守)대변인은 29일 이와 관련, "검찰이 이 사건에 대해 수사를 하지 않고있는 것이 현정권의 실세가 연루됐다는 의혹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며 국정조사권 발동검토의 이유를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