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환자 진료는 주로 4·5·6일에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일은 개천절이지만 대부분 병의원과 약국이 정상 진료할 전망이기 때문. 그러나 상당수 약국은 4·5·6일 중에서도 5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기간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행정당국은 시군별로 응급병원 외에 당번병원을 지정 운영토록 하고, 약국도 1/4씩을 매일 문 열도록 했다. 보건지소·진료소 등 공공기관은 인력의 1/3씩을항시 대기토록 했다. 또 응급환자는 1339 응급환자 정보센터를 활용토록 대비하고, 각 보건소에는진료기관 안내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때문에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도민들은 각 보건소, 응급환자 정보센터 등을 이용, 병원 안내나환자 이송 등을 지원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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