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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고위관리 내년 무력통일 3~4월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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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FP연합]북한의 한 고위 관리는 내년에 무력을 사용, 한반도를 통일할것이라고 위협했다고일본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통일일보가 29일 보도했다.

재일교포사회에서 발행되는 이 주간지는 익명의 북한 고위 관리가 북한 창설 5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한 재일동포들을 만난 자리에서 "내년도에 무력통일을 할것"이며 "내년 3, 4월이 고비가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통일일보는 이같은 위협이 발언자 자신의 희망사항인지 아니면 으름장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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