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팔'지구 무기한 봉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루살렘]이스라엘은 이슬람 과격단체인 하마스가 테러공격을 기도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2일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접경지역을 무기한 봉쇄했다.

이츠하크 모르데차이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군 고위 장성들과 하마스의 테러기도대책을 협의한 후팔레스타인 자치지역으로 통하는 국경을 무기한 봉쇄키로 결정했다.

모르데차이 장관은 전날에도 각의에서 하마스가 이스라엘에서 전례없이 잔혹한 테러를 자행하려하고 있다 고 경고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협상대표인 사에브 에레카트는 이스라엘의 봉쇄조치는 집단보복이라며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경제를 위축시키는 일방적 봉쇄조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