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1인당 국민소득 6,462달러 추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은 경기침체와 환율상승으로 6천5백달러에도 못미쳐 8년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며 내년에는 이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추산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1인당 GNP 세계순위도 작년의 34위에서 40위권으로 밀려날 전망이다.관계당국 및 관련 연구기관들에 따르면 올해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IMF가 전망한 마이너스7%와 8.5%로 각각 보고 연평균환율은 1천4백원정도로, 인구증가율은 예년과 같은 0.89%로 잡으면 1인당 국민총생산(GNP)은 작년의 9천5백11달러보다 3천달러 이상 떨어진 6천4백62달러에 그칠 것으로 추산됐다.

내년에는 IMF의 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치인 마이너스 1%와 4.3%를 적용하고 환율이 올해와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1인당 GNP를 추산하면 6천1백55달러로 올해보다 3백달러가더 떨어질 것으로 추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