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일본, 미국, 프랑스 등 3개국의 기업연구소와 공동으로 애니메이션 및 게임을 3차원으로 제작할 수 있는 그래픽 소프트웨어 '오즈'를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대우전자에 따르면 3차원 그래픽 소프트웨어 '오즈'는 전문가용의 워크 스테이션급 3D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갖췄으나 일반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물체의 곡면 부분을 직선으로 표시하던 다각형 모델링은 물론 수천만원대의 고가 모델링 제품에서만 가능하던 원형 모델링도 가능해 그래픽의 수준을 실물과 같은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고대우는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